지난 1일 오후 7시 40분 쯤
지하철 2호선 용산역에서 누군가 장난삼아
'비상정지버튼'을 눌러
전동차가 약 4분간 멈췄고
지난 달 21일에도
학생들이 비상정지버튼을 누르려다
CCTV를 통해 확인한 역무원들에게
제지당하기도 했습니다.
지하철공사는 "비상정지버튼을 장난으로
사용할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등
대책마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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