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박영석의 이슈&이슈>에 출연해
'경주방폐장 유치로 울진에서 영덕,포항,
경주를 연결하는 동해안 에너지산업
클러스트가 형성되면서 관련 벤처기업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조만간 양성자 가속기 입지를 선정하고
동해안의 SOC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자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주방폐장, 기대효과"를 집중분석한
<박영석의 이슈&이슈>는
내일 오전 7시10분에 방송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