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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 자문단 경주 호평

입력 2005-11-04 11:37:45 조회수 1

지난 2일 주민투표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입지로
결정된 경주가 국제원자력기구 기준에도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달 30일 방한한
IAEA, 즉 국제원자력기구 자문단
이안 크로스랜드 단장 등 6명은
어제까지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방폐장 입지 안전성 평가와 관련한
기초자료 검토와 부지 조사위원 면담을 마치고
오늘 오전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 자문단은
안전성 평가가
국제기준에 맞춰 이뤄졌고,
한국수력원자력이 적용하고 있는
방폐장 설계기준인 0.01mSv(미리시버트)는
국제원자력기구가 규정한 안전성 기준보다
더 엄격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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