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제조업체들 사이에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187개 지역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1월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를 조사한 결과
93.1로 나타났습니다.
중소제조업의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이 지수는
전달보다는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 8월 81.3을 기록한 이후
3달 연속 90선을 넘어서
경기회복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경영상 어려운 점으로는
내수부진이 70%로 여전히 가장 높게 나왔고
인건비와 원자재 값 상승,
업체간 과당경쟁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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