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지사는 지난 2일
방폐장 주민투표 때 밤새 상황실을
운영하며 개표 결과에 마음을
졸였는데, 최종 결과 경주로
결정되자 원하던 지역에 방폐장이
들어서게 됐다며 매우 흡족해
하는 반등들이지 뭡니까.
최원수 한전 대구지사장,
"아들이 3명 있는 집 하고
외아들 한명만 있는 집 하고는
마- 뭐랄까,아무래도 아들
3명이 있는 집에서는 서로 경쟁도
하고 부대끼다보니 출중한
인물도 안 나오겠습니까?" 이러면서
의미심장한 비유를 들었어요.
하하하- 그러니까 결국
동해안쪽에서 동시에
세개 시군이 경쟁에 나선게 주효했다
이말씀입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