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이 여객선 결항과 태풍 영향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은 17만 6천5백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 천 8백여명,11%가 줄었습니다.
울릉군은 태풍 '나비' 영향으로
피해 상황이 알려지면서
9월과 시월 두달동안 관광객이
만8천 5백여명으로 지난해 보다
40.9%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당초 목표한
관광객 23만 명 유치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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