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대구지역 136개 사회복지기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을 받습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예산 지원을 원하는 대구 지역의
200여 개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에 대해
서류와 현장방문 심사를 거친 결과,
136개 기관의 사회복지사업에
이웃사랑성금 11억 천 400여 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기관과 시설은
지원받은 성금으로 내년 한 해 동안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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