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대구선 철로 개통식이
오늘 금강역에서 열립니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대구선 금강역에서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과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지사,
지역 출신 국회의원,
각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선 개통식이 열립니다.
오늘 개통식에는
유공자 표창과 개통 테이프 절단,
승무 신고식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동대구역에서 청천역까지
16.5킬로미터의 새 대구선 이설 공사는
8년 3개월만에 완공돼
지난 1일부터 열차가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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