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섬유단체와 정치인들이 추진하고 있는
섬유산업구조혁신 특별법안이
오는 9일 국회 공청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갑니다.
국회 산업자원위원회는 오는 9일 공청회를 열어 섬유산업 구조혁신에 관해
관련부처와 학계, 업계 등의 의견을 수렴한 뒤
법안 심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특별법이 침체에 빠진 섬유산업을
활성화 시킬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는지와
특정산업에 대한 특혜여부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섬유산업구조혁신 특별법안은
곽성문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이 중심이 돼
지난 9월 15일 국회에 발의된 것으로
현재 법안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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