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단체들이 방사성폐기물처분장 터가
주민투표로 결정된데 대해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하고
결과가 존중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원자력 발전을 통해
초고유가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돼 다행스럽다며
민주적 절차로 결정된 만큼 결과에 승복하는
자세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도
의견이 갈렸던 지자체와 주민, 시민단체 등
모든 이해당사자가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지역간, 주민간 갈등을 하루 빨리 치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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