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을 유치한 경주에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지역주민 할당 고용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방폐장이 들어서는
지역 주민 자녀들이
학비 걱정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방폐장 유치 관련 지원금으로
장학재단을 만들어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방폐장과 양성자가속기 건설,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이전 등 각종 사업에서
지역주민 고용 할당제를 도입해
지역 주민이나 자녀들이 우선 취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경주시와 협의해
유치지역 주민에게 고용 관련 정보를 알려주고 이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주민 우선 고용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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