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송웅재 시장권한 대행은
오늘 군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불복 투쟁이 정당하지 않으면
이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해
사실상 투표결과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송 시장대행은
84.4%라는 높은 찬성률에도 불구하고
유치에 실패에 참담하다면서
시민의 역량을 모아 새만금사업과
국내외 기업 유치 등에 주력하겠으며
정부는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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