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경상북도당은
구미시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해외산업시찰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노당은
구미시의회가 모범근로자 해외산업시찰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 동안
괌에서 진행하기로 한 것은
시민의 세금 낭비라고 지적하고
구미시의회가 기업체들의 부당노동행위는
외면한 채 해외시찰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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