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과 오늘 새벽 사이
구미지역에서 연쇄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7건이나 잇달아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54분 쯤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아파트 뒷편
포장마차에서 불이 난 것을 시작으로
오늘 새벽 1시 37분
구미시 도량2동 카센터까지
모두 7건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모두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주차중인 택시나
벼를 적재한 컨테이너 등을 태워
수천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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