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오리온전기가
그저께 법인해산을 의결하면서
직원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오리온전기 노동조합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연락이 끊긴 경영진과
경영권을 가진 홍콩계 펀드사
오션 링크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또
오늘 오전 대의원 대회를 열어
향후 진로와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고
오후에는 전 조합원을 상태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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