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는
제 43주년 소방의 날과
119 신고제 시행 70주년을 맞아
대구가 사고 도시의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한
특색 있고 다양한 행사를 펼칩니다.
대구시 소방본부는
오늘 9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안전 도시 대구' 선포식을 갖고
안전도시 대구 기원 무용 퍼포먼스 등
안전 기원 고취를 위한 다양한 공연을
갖습니다.
또, 이날 119를 상징하는
11시 9분부터 11시 10분까지 1분 동안
대구시내 전역에서
길거리 모든 차량들이 안전을 기원하며
일제히 안전 전조등을 켜고
3차례 경적을 울리는 시민 한마음 퍼포먼스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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