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후속 쓰레기 처리장을
제때 확보하지 못해
쓰레기 처리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구미시는 주민신청 절차를 거쳐
지난달 구미시 산동면 백현리에
환경자원화시설 입지로 정했지만
절차를 거쳐 가동에 들어가려면
2,010년이 돼야 가능합니다.
그러나 구미시가 사용하고 있는
구포동 매립장의 사용기간이
2007년 말이면 끝나
2년여동안 공백기간의 쓰레기 처리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구미시는 이에따라
현 구포동 매립장을 연장 사용하는 방안과
인근 자치단체에
위탁처리하는 방안도 추진했지만
주민반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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