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판매하고 받은 매출채권을
보험에 가입해 위험을 줄이는 중소기업들이
대폭 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매출채권보험 인수실적은
천 18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계속된 내수부진으로
상당수 기업들이 매출 확대보다는
안정적인 판매대금 회수에 더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어음보험 가입실적은 30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4% 감소해
상거래 결제수단으로 어음 사용이
급격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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