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오늘 오후 6시 쯤
김병목 영덕군수가
방폐장 유치 찬반 주민투표와 관련한 과로로
집무실에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집무실에서
지역출신 국회의원인 김광원 의원을 비롯해
김재원, 권오을 의원 등 5명과
방폐장 주민투표와 관련된 의견을 나누던 중
의자에서 넘어진 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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