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는 내년 초 140여 억원의 예산을 들여 동성로 배전시설을 지하시설로 옮기는 공사를 시작해 내년 연말쯤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지상에 있는 배전박스는 인근 지하구조물 3곳으로 옮겨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