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방폐장 유치 주민투표와 관련해
부재자 신고율을 높이고,
찬성률을 높이도록 홍보한 혐의로
백상승 경주시장을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방폐장 유치 좌담회를 열어
찬성운동을 하게 한 혐의로
김병목 영덕군수도 수사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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