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본사를 둔 오리온전기는
어제 서울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법인 해산을 의결했습니다.
오리온 전기측은
채산성이 악화돼 자금이 부족한데다
구조조정을 하더라도
자산 잠식을 막을 수가 없어 해산하기로 하고
자산 매각을 통해 채권자와 사원의 손실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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