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광업과 제조업 사업체수는 늘었지만 종사자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6월 7일부터 7월 5일까지
대구지역의 광업.제조업 통계조사를 한 결과
종업원 5명 이상의 광업.제조업 사업체 수는
7천 100여개로 전년도에 비해
2% 증가했습니다.
이에비해 광업.제조업 종사자 수는
12만 4천 500여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0.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업체의 출하액은 18조 6천 100억원이고
부가가치는 7조 2천 300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각각 4%와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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