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방세를 체납한 차량의 자동차 번호판을
무더기로 압수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8일부터 구.군청과 합동으로
지방체 체납차량 단속을 벌여
천 800여개의 번호판을 압수했는데
이들 차량들이 체납한 지방세는
8천 750여건에 12억 6천만원에 이릅니다.
대구시는
지난 5월부터 달마다 정기적으로 단속을 벌여
지금까지 7천여대의 자동차 번호판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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