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 찬.반 투표를 앞두고
유치 신청을 한 시.군들의 경쟁이
과열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지역감정까지 동원되고 있다는 지적인데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입에 담지 못할 문구를 버젖이
사용한 현수막을 내걸고'
유언비어를 담은 전단도 대량
살포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인간의 기본적 신뢰마저 저버린
것이며 소탐대실입니다"
이러면서 이성적인 유치 운동을
거듭 거듭 강조했어요.
네, 주사위는 이미 던져진
것이나 마찬가지니 이제 주민들의
현명한 선택만 남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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