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단풍철 행락객 붐벼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0-30 11:34:39 조회수 1

10월 마지막 휴일을 맞아
단풍 축제가 열리고 있는
팔공산에는 13만명이 넘는
등산객이 찾아 가을산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가지산과 신불산,제약산 등 경남지역 산을 찾은 사람도 많아 구마고속도로는
하루종일 곳곳에서 정체 현상을 빚었고,
대구 외곽도로도 곳곳에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한편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국화제전에도 휴일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찾았는데,
국화제전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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