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오늘
신천둔치에서 응급처치와 관련한
경연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경연대회에는
학생과 일반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심폐소생술과 골절처치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경연을 펼쳤습니다.
적십자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인명구조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응급조치의 대중화와 활성화를 위해
경연대회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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