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대도시 주부들을 대상으로
매달 재래시장을 둘러보는 마케팅 투어가
관광상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재래시장 마케팅 투어에는 지금까지
860여명의 대도시 주부들이 참가해
평균 11만원씩의 물품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재래시장 이용의 날'로 정해
인터넷과 전화로 재래시장 체험단 참가 신청을
받아 재래시장 장보기와 주변지역
문화유적을 둘러보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