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지난 2천 1년
재선충병 감염소나무가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모두 5만 2천여그루의 소나무가
재선충병 감염목이나 의심목으로 판명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4만 6천 200그루가 제거됐고
시군지역별로는 포항이 2만 천 200그루,
구미 만 5천 400그루, 칠곡 5천 800그루
안동 2천 800그루 등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지난 4월이후 안동과 영천,
경산에서도 계속 발견됐고 최북단 안동지역에서
160km나 떨어진 강원도 강릉에서도 발견되면서
재선충병이 점점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