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대구에서 모인
전국의 시.도지사들은 방폐장
주민투표를 해야하는 경상북도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달 말까지
혁신도시 입지 선정을 마무리 하기로
결의했지만 감감 무소식인데요.
안중남 대구시 공공기관이전추진팀장,
"당시에 그렇게 결의를 했지만
그건 선언적 의미고 백년대계
사업인데 함부로 결정할 수 있습니까?
신중하게 하다 보니까 이달 말에는
안되고 다음달 말에는 결과물을
내놓겠습니다." 이러면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를 밝혔어요.
네, 이번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두번 세번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까 그게 걱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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