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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디스플레이 생산의
15%를 차지하는 구미는
그야말로 디스플레이산업 중심집니다.
디스플레이산업의 인식을 높이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행사가
구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류수열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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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두번째로 사흘동안 열리는
구미 디스플렉스 2005.
고부가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스플레이산업의 종합행삽니다.
전시장에는
브라운관에서부터 TFT-LCD, PDP, OLED 등
모든 디스플레이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실험도구를 활용한 디스플레이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INT▶정규식 구미전자공고
(PDP가 플라즈마와 방전원리를 이용해
색을 만든다는 것을 배웠고 신기했어요)
삼성전자와 LG전자, 그리고 중소기업들의
기업홍보관도 마련돼 있습니다.
◀INT▶김관용 구미시장
(특히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동참하는
미래의 꿈을 갖고있는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종합적인 행사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구미시의 자매도시인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했고
전국에서 선발한 120명의 대학생 체험단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S/U]TV, 모니터, PDA, 휴대폰 등에 장착돼
영상과 문자정보를 나타내주는
디스플레이산업을
한자리에서 더욱 가까이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류수열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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