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1월 2일 실시되는
방폐장 유치 찬.반 주민투표를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감시 활동에 총력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 선관위는 해당 자치단체에
과열 경쟁과 공무원 관여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촉구하는 한편
80여 명의 단속전문요원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감시 활동을 하도록 긴급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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