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방폐장 유치 찬.반 투표와 관련해
군산지역이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있다는
내용의 성명서 2천여장을 배포한
백상승 경주시장을 경고 조치하는 등
모두 3건을 경고했습니다.
선관위는 지금까지
군산에서 2건, 경주와 영덕에서 각각 1건 씩
모두 4건에 대해
부정선거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