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민회 소속 농민 700여명은
오늘 하루 구미와 성주 안동 등
경북도내 12곳에서
쌀 협상안의 국회비준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 추곡수매제 부활과
쌀협상 무효를 촉구했습니다.
농민들은 "쌀대란의 농업정책과
수입개방을 찬성하는
여당과 한나라당의 각성"을 촉구하며,
"쌀값 하락 부분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와
농협에서 책임질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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