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디스플렉스 2005가
오늘 박정희체육관에서 개막돼
오는 30일까지 계속됩니다.
두번째로 열리는 올해 구미 디스플렉스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알아볼 수 있는 전시회와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구미시의 자매도시인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시 관계자들도 초청돼
함께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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