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방폐장 주민투표와 관련한
위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방청과 해당 경찰서에
주민투표처리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가동하고 기동수사팀과
수사전담반의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방폐장 유치를 둘러싸고
찬·반단체간 상호 비방과 고소, 고발,
폭력행사 등
각종 불법행위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하며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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