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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안동시 송천동에서 개원했습니다.
경북북부지역을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는 첫 출발점이 되는 것으로
앞으로의 연구성과가 기대됩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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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누룩을 술과 소세지 등 각종 식품에
적용하는 신기술개발이 한창입니다.
건강기능성 식품개발과 한약재,인삼 등을
활용한 한방바이오 제품 개발까지
다양한 연구활동이 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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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식 박사 -한스바이오-
총사업비 255억원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구동과 시험생산동으로 건립된
바이오산업연구원은 20개 업체와 160여종의
첨단 시험연구장비가 구축돼 있습니다.
연구원은 앞으로 산학연 협력체제를 통해
바이오산업의 기술실용화와 연구개발은 물론
창업보육과 기업지원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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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국 원장
(s.u)
이처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원료와 인력,기술과 시설이 결합된
바이오산업연구의 본산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근 풍산과 상주,울진을 연결하는
바이오산업단지의 중심에 서게 돼
경북북부지역이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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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근 경북도지사
바이오산업연구원의 연구성과가
제품생산이나 기업활성화 등으로 연결돼
북부지역의 산업구조 개편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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