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정부가 공동 개최하는
2006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국비가 지원될 것으로 보여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에 앞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국회차원의 지원 대책을 세워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성조 국회 예결위 간사와 김재원 예결위원, 정종복 문화관광위원 등으로부터
국회 심의과정에서 국비 20억원을 반영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 기획예산처도 방문해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과정에서
국회차원의 협의가 있을 경우,
국비가 차질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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