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 캄보디아를 방문해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동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돌아온
경상북도는 성과를 자랑하면서도
내심으론 경비부담 때문에 걱정을
했으나 정치권에서 지원을
약속하자 반색을 하는 모습인데요.
국회를 방문하고 돌아온
경상북도 김종태 예산담당관,
"의원님들을 만났는데 예상보다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예결위원회와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님들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국비 20억원을
반영하겠다고 약속까지 해 주셨습니다."
하면서 만족한 표정이었어요.
네-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첫 해외수출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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