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공약 실천에 관심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0-27 23:04:33 조회수 1

◀ANC▶
이번 대구 동구을 재선거에서는
후보들이 다양한 공약을 내세우며
공약 대결을 벌였습니다.

선거전에서 난무했던 공약을
한나라당이 어떻게 지켜 나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유승민 당선자는
공공기관 유치를 먼저 들고 나온
이강철 후보에게 선거전 내내
고전을 했습니다.

급기야 달성 출신인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
서구 출신의 강재섭 원내대표까지 나서
동구에 공공기관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박근혜-한나라당 대표-

◀INT▶강재섭-한나라 원내대표-

재선거에서 승리한 한나라당이
공공기관 유치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선거 승리를 위해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공공기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다른 구.군의 거센 반발이
명약관화하기 때문입니다.

유승민 당선자는 또
안심~사북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과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선수촌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양분됐던 지역구를 하루 빨리 봉합하고
동구 발전을 위한 공약 실천,
이제 한나라당이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겨졌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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