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을 재선거가
한나라당의 승리로 끝남에 따라
한나라당이 선거전에서
"공공기관 동구 유치를 위해
대대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공약한데 대해
앞으로 어떻게 다른 구.군청과 조율해 나가며
공약을 실천할 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승민 당선자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 동구유치 등 모두 16개의 공약을 내걸었지만
대부분 사전 준비와 점검이 미흡한 상태에서
급조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공약 실천이 한나라당의 숙제로 남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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