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참사 유족돕기 시민모임은 성금을 접수한 지 20일만에 10억 2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늘부터 활동을 중단하고 보상위원회가 구성되면 성금을 전달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