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2009년까지 백명 이하의
소규모 농어촌 학교를 통폐합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전교조 경북지부는
"경제적 논리로 학교를 없애면
농촌지역 학생이 도시로 빠져나가
농촌지역 자체가 붕괴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교육재정을 GDP의 6%를 확보해
농촌의 여건에 맞는 학교운영모델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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