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 치러지는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앞두고,
유치 신청을 한 전북 군산시 지역에는
경북지역을 원색적으로 비방하는 현수막들이
곳곳에 나붙는 등
감정대립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동해안 3개 시,군은
군산이 방폐장 유치 찬성률을 올리기 위해
주민 감정을 부추기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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