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혈액원 노조가
지난 20일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정해진
근무시간을 지키는 '준법투쟁'을 이어가면서
장거리 지역의 채혈량이 크게 줄어들어
평소의 40%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B형을 뺀
모든 혈액이 바닥을 드러내
대구지역 주요병원들이 수술을 미루는 등
'혈액대란'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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