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달부터 매월 네 째 주 금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대중교통 이용을 생활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매월 넷 째 주 금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정하고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첫 시행일인 오는 28일
시.구.군 사업소에 근무하는 전 직원에게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해 출퇴근하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1단계로
지방자치단체가 우선 참여하고
내년부터는 2단계로 공공기관으로
확대 시행한 뒤 단계적으로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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