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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발코니 확장이 합법화되면서
그동안 확장에 머뭇하던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확장에 나설것으로 보입니다.
전문 실내건축업체들도
확장특수에 대비하는 등
내년 아파트 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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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를 확장한 안동시내의 한 아파트입니다.
원래 32평형이지만 확장 결과 8평정도 늘어나
지금은 40평형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SYN▶ 발코니 확장 입주민
(S/U)발코니 확장은 이처럼 개인의 취향에 맞는
공간활용이 가능해 아파트시장의 트렌드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안동지역의 경우 안전진단없이 확장이 가능한
92년이후 준공된 아파트는 만 2천3백세대,
영주지역은 만 260세대 정도로
아파트 시장에 확장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INT▶ 전미경 -안동시 정하동-
◀INT▶ 박월령 -안동시 정하동-
전문 실내건축업체는 벌써부터
대상자 파악과 홍보에 나서는가 하면
발코니 확장 특수를 기대한 신규업체의 진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INT▶ 지명국 -안동시 서후면-
그러나 전문가들은 발코니 확장은
개인 취향이나 기호의 문제로 매매가에 큰
영향이 없고 화재 등에 대비한 안전공간의
확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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