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해 12월부터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47살 정모씨에게 사업을 같이하자면서
접근한 뒤 특정 표시가 돼 있는 카드를 이용해
사기도박판을 벌여 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북구 칠성 2가 39살 이모씨등 일당 4명을
구속하고,달아난 동구 효목동
41살 최모씨 등 2명을 �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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