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수확철을 앞두고
구미시 해평농협은 오늘
서울 관악농협의 주부들을 초청해
우렁이 농법으로 친환경 재배한
흑두루미쌀 등 브랜드 쌀 재배 현장을 보여주고
햅쌀 시식 등을 체험하게 하며
우수성을 홍보했습니다.
구미시는
300여 농가가 9개 단지 178.8ha에서
우렁이 농법으로
친환경 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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