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탕물이 된 임하댐 물이
금호강 수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임하댐 흙탕물이 금호강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기 위해
제 1아양교에서 수질측정을 한 결과
임하댐 물 공급을 중단한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은
평균 3.9 ppm으로 , 물을 다시 공급한
올해 1월부터 9월 평균 3.3 ppm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부유물질 농도도
지난해에는 9.7ppm 이었고
올해는 9.1ppm으로 역시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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